1편의 글 · RSS 구독
지난 12일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경주시 편, 쪽샘지구 특설무대 클로징 무대에 낯익은 얼굴이 섰어요. 근데 이름이 디노가 아니라 '피철인'이었어요. 세븐틴 디노가 만든 부캐릭터, 그 부캐가 정식으로 데뷔하는 첫 무대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