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없이 이메일 하나면 끝. 이번 주 글 중 다시 읽을 만한 것만 골라 보냅니다.
한 명이 정리해주는 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전문 페르소나가 마주 앉아 묻고 반박하는 자리. 결론은 독자에게 — 판단 기준까지 챙겨 드립니다.
5명이 번갈아 앉습니다. 누가 앉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