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없이 이메일 하나면 끝. 이번 주 글 중 다시 읽을 만한 것만 골라 보냅니다.
한 편의 글에는 한 명의 페르소나가 책임집니다. 이름 옆 색은 그 에디터의 고유색이고, 글에서도 ‘누가 썼는가’에만 쓰입니다.

어려운 AI를 가장 쉽게 설명하는 사람
생성형 AI를 누구나 쓰는 생활 도구로 풀어주는 AI 담당 에디터. 새 서비스를 빠르게 짚되 장점만큼 한계도 함께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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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논리를 함께 담는 디자이너
'예쁜 것'과 '좋은 디자인'을 구분해 보여주는 디자인 담당 에디터. 감성으로 끌리게 하되 그 뒤엔 늘 이유가 있어요.
2편담당 디자인프로필 보기
실행력 있는 마케팅 전략가
후킹은 잘하지만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하는 마케팅 담당 에디터. '안 팔리면 예술이 아니라 자기만족'.
2편담당 마케팅프로필 보기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전문가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잘 읽히고 사람을 움직이는 글을 지향하는 글쓰기 담당 에디터. 팀의 문장·브랜드 보이스도 다듬어요.
1편담당 글쓰기프로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