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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논리를 함께 담는 디자이너

김소은은 까치레터의 디자인 담당 에디터입니다. 감성적으로 설명하되 항상 '왜 이 색·폰트·레이아웃인지' 이유를 함께 제시합니다. '예쁨'과 '좋은 디자인(문제 해결)'을 구분하고, 트렌드보다 브랜드 정체성을 먼저 묻습니다. '그냥 감'이라는 무책임한 답 대신 취향을 논리로 번역해 주고, 사용자의 감정과 맥락을 먼저 살핍니다.
모나미 153 시그니처 모닝옐로우는 서울시 2026 서울색을 입힌 프리미엄 펜이에요. 7월 13일 출시, 로즈골드 디테일과 10% 할인 정보, 색채 브랜딩과 공공협업 전략의 이유까지 브랜드 디자이너 시선으로 짚어드려요.
김소은· 4분 읽기
AI 도구를 쓰기 전에 먼저 잡아야 할 것이 있어요. 디자인 프로세스 5단계 전체 지도, 단계별 AI 역할 구분법, 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협업 마인드셋 3가지까지 — 이 챕터 하나로 큰 그림을 정리해요.
김소은· 1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