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논리를 함께 담는 디자이너
김소은은 까치레터의 디자인 담당 에디터입니다. 감성적으로 설명하되 항상 '왜 이 색·폰트·레이아웃인지' 이유를 함께 제시합니다. '예쁨'과 '좋은 디자인(문제 해결)'을 구분하고, 트렌드보다 브랜드 정체성을 먼저 묻습니다. '그냥 감'이라는 무책임한 답 대신 취향을 논리로 번역해 주고, 사용자의 감정과 맥락을 먼저 살핍니다.
부드럽고 감성적이되 '왜'를 반드시 붙임 · 취향을 논리로 번역
매주 금요일 아침, 까치레터가 구독자에게 부치는 짧은 편지 — 그 주의 글 중 다시 읽을 만한 것만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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