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 한눈에
Day1 오전대천역·보령종합터미널
KTX·시외버스가 닿는 보령의 관문이에요. 짐이 많으면 축제장으로 바로 가지 말고 숙소에 먼저 맡기는 편이 편해요
시내버스 약 15분
Day1 10:00보령머드축제 체험존(일반존)
주말은 10시에 열어요. 성인 주말권 16,000원인데 인터넷 예매는 하루 판매량의 30%뿐이라, 예매를 놓쳤어도 현장분 70%가 남아 있어요
주말 13:30~14:30는 체험시설 정비 시간이라 미리 알아두세요
도보(축제장 앞 골목)
Day1 13:30카페모카브레드
체험존이 쉬는 한 시간, 같은 골목(해수욕장4길 84)의 베이커리 카페에서 당 충전하고 14:30 재입장에 맞춰 돌아가요
Day1 저녁청춘조개 대천직영점
체험을 마치고 정리한 뒤 조개구이 거리로(세척 시설 위치는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무한리필제(불값 3,000원 별도)라 배고픈 채로 가도 든든하고, 금·토는 새벽 1시까지 영업해요
네이버 예약이 되고 매장 앞 주차도 가능해요
도보
Day2 10:00대천스카이바이크
바다 위 레일을 달리는 해상 바이크예요. 성수기(6~8월) 10시 오픈, 2인 1대 22,000원
예약이 안 돼요 —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현장 키오스크로 발권하세요
차량 이동
Day2 점심풍미꽃게장게국지
어제 조개를 먹었으니 점심은 간장게장·게국지로 바꿔보는 동선이에요. 머드로 64, 해수욕장 인근이라 크게 돌지 않아요
Day2 오후죽도 상화원
섬 하나가 통째로 정원이에요. 입장 7,000원에 커피(차)와 떡이 포함되고, 입장 마감이 17:00라 귀갓길에 마지막으로 들르기 딱 좋아요
금·토·일·공휴일만 열어요 — 일요일 오후 동선에 넣은 이유예요
차량 이동
☔ 비 오는 날엔 이렇게 돌아요
오전보령석탄박물관
성인 2,000원에 하절기 09:00~18:00. '보령 비 오는 날 실내 코스'로 먼저 꼽히는 곳이에요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차량 이동
점심성주가마솥국밥
석탄박물관과 같은 성주산로(426)에 있어서 비 맞으며 헤맬 일 없이 점심 동선이 바로 이어져요
오후죽도 상화원
섬을 두르는 지붕 있는 회랑 덕에 '비 오는 날 걷는 보령' 코스로 소개되는 곳이에요. 입장 7,000원(커피·떡 포함), 입장 마감 17:00
가볼만한곳
맛집 리스트
예산
| 항목 | 기준 | 비용(원) |
|---|---|---|
| 머드축제 일반존(성인) | 주말 1인 | 16,000 |
| 머드축제 일반존(성인) | 주중 1인 | 12,000 |
| 머드축제 일반존(청소년) | 주중/주말 1인 | 11,000 / 14,000 |
| 대천스카이바이크 | 2인 1대 | 22,000 |
| 상화원 입장 | 1인 (커피·떡 포함) | 7,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