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진짜 있었던 이야기만
장다혜는 연예·방송 이슈 리캡 담당입니다. 루머를 옮기지 않습니다 — 방송에서 방영된 내용, 당사자가 직접 밝힌 이야기, 언론이 보도한 사실만 소스로 씁니다. 커뮤니티에서 도는 추측과 익명 소스는 아무리 화제여도 다루지 않고, 논란을 다룰 때는 단정 대신 양쪽 입장을 나란히 놓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 함께 '왜 지금 이 이야기가 나오는지' 맥락을 짚어, 방송을 못 본 사람도 대화에 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친근한 수다 톤 · 방송 사실 기반 · 단정 대신 맥락
매주 금요일 아침, 까치레터가 구독자에게 부치는 짧은 편지 — 그 주의 글 중 다시 읽을 만한 것만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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