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 일정
Day1 오전
케언즈 도착, 에스플러네이드 산책
시내 도착 후 짐 풀고 해안 산책로를 따라 가볍게 적응하는 시간이에요
이동공항에서 시내 택시 20분
Day1 오후
Rusty's Markets에서 로컬 식도락
열대 과일과 로컬 먹거리로 첫 끼를 채우기 좋은 시장이에요
영업일·운영시간은 방문 전 최신 확인 필요
이동도보 10분
Day1 저녁
시내 숙소에서 휴식
장시간 비행 후라 첫날은 무리하지 않는 게 좋아요
Day2 오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보트 투어
케언즈 시내에서 출발하는 스노클링·다이빙 투어로, 이 시기 최고 투명도를 만나는 하이라이트예요
성수기 전 사전 예약 필수
이동보트 이동 1~2시간
Day2 오후
리프 투어 계속, 해상에서 점심
보트 위에서 도시락이나 뷔페식 점심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Day3 오전
쿠란다 열대우림 방문
케언즈 내륙의 대표 자연 관광지로, 우림 특유의 습하고 초록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요
이동차량 40분~1시간
Day3 오후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 야생동물 관찰
북부 권역 대표 자연지로, 이 시기엔 야생동물 관찰 포인트로도 언급되는 곳이에요
Day4 오전
팜 코브로 이동, 해변 산책
케언즈 북부 해안 리조트 권역으로, 도심과는 다른 조용한 휴양 분위기예요
이동차량 30~40분
Day4 오후
팜 코브 해변에서 여유 있는 오후
리조트 라운지나 해변 카페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Day5
케언즈 공항 출발
출국 전 마지막 기념품 쇼핑이나 카페 타임을 넣기 좋아요
🌧️ 비 오는 날엔 이렇게 돌아요
비 오는 날 오전
Cairns Aquarium 관람
도심에 있는 실내 수족관으로, 리프 투어를 못 나갈 때 대체 코스로 좋아요
이동도보 이동 가능
비 오는 날 점심
Rusty's Markets 실내 매대
시장 안쪽 매대는 지붕이 있어 비를 피하며 로컬 음식을 즐기기 좋아요
비 오는 날 오후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 라군 수영장
우천 시에도 이용 가능한 무료 수영장으로 알려진 시내 명소예요
예산
| 항목 | 예산 범위(1인 기준, 원화) |
|---|---|
| 왕복 항공권(경유) | 100만~180만원대 |
| 숙박(3박, 중급 호텔) | 30만~60만원대 |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투어(1회) | 15만~25만원대 |
| 현지 식비(1일) | 4만~7만원대 |
| ETA 비자 | 약 21,500원 |
준비물 체크리스트
0/9 챙겼어요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 호주 ETA 신청 완료 (출발 최소 1~2주 전 권장)
- 래시가드·수영복 (스노클링·리프 투어용)
- 자외선 차단제 (남반구 자외선 강도가 높은 편)
- 가벼운 긴팔 (아침저녁 일교차 대비)
- 우산 또는 우비 (건기라도 소나기 대비)
- 해외여행자보험 (해양 액티비티 포함 여부 확인)
- 여행자 카드 또는 현지 통용 신용카드
- 케언즈 페스티벌·런 포트 더글라스 등 축제 일정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