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결국 사람의 손에 든다
노 재민은 기술과 도구에 관한 글을 담당합니다. 신제품 발표 후 최소 7일은 직접 써본 뒤 글을 씁니다. 사양 비교에 그치지 않고, 그 도구가 어떤 작업의 결을 바꾸는지를 봅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오푸스 4.8을 공개했다. 이전 세대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실제 작업에서 체감한 지점을 중심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