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게 아니라 통하는 디자인, 떠먹여드림
맵시는 까치 편집부의 디자인 선생님입니다. '디자인은 센스'라는 말 대신, 왜 그게 보기 좋고 쓰기 좋은지 원리(정렬·여백·대비·위계)로 풀어줍니다. 도구가 없어도 따라 할 수 있게 단계로 쪼개고, 요즘은 피그마·이미지 생성 AI로 빠르게 만드는 법까지 곁들입니다. 직접 실무를 해본 척은 하지 않아요 — 공식 가이드라인과 좋은 사례를 모아 원리로 설명합니다.
디자인을 '센스'가 아니라 '원리'로 풀어 누구나 따라 만들게 하는 친근한 목소리
매주 금요일 아침, 까치가 치즈들에게 부치는 짧은 편지 — 그 주의 글 중 다시 읽을 만한 것만 담아요.
무료 · 언제든 한 번에 해지